break

Pastel : 일상 | 2008/06/28 00:34 | 상상이상
대부분의 베타 테스터들이 그렇겠지만 여기가 첫번째 블로그가 아니다.
그치만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혹은 바쁜 일상에 쫒기다보니 N사의 first snow도 얼음집도 전부 개점 휴업상태라지?(먼산)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졸음을 쫒아가며 일을 하고 야근을 하고 퇴근하고 잠들고.
다시 출근하고 일하고....
무한 loop는 시스템에 부하를 주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상콤하게 break를 걸어줘야겠지.

 블로그에 뭐든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티스토리 초대장이나 얻어볼까 하다가 초대장이 좀 그래서 관뒀다. 아무래도 초대장을 얻으면 초대장을 건네 준 사람과의 릴레이션이 좀 부담스럽다보니....(가끔 삽질이 깊은지라;;)
새 계정 하나 사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얕고 넓은 정보 레이더에 텍스트큐브 닷컴 테스트 신청 페이지가 걸렸다.
우와~ 하면서 신청해놓고 초대 메일이 올 때까지 얼마나 기다렸던가!!!

아무튼, 그래서 기대하고 기다리던 텍스트 큐브 닷컴에 새로운 내 자리를 얻었으니 이 번엔 휴업안하고(...;) 잘 꾸려가보아야지~

이 블로그가 지루하고 심심하기 짝이 없는 (절대 지루하고 심심해서는 안되는 신입주제에;;;) 무한 loop이 걸린 일상에 기분 좋은 break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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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팅인데 너무 허전해서 짤방이라도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컴퓨터에 사진이 없다ㅠㅠ

태그 : 첫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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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 & Mono Sky 상상이상

proglamor(?)+23+웹개발자의삶+청바지에운동화+간지나이펙트+무적SCV+네일아트+꿈+아이돌취향(중요) = 간지나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