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당신이 보고 싶지 않아요!
오늘 점심 먹고 왔더니 화면에 아름답게 떠올라 계시던 블루스크린.
요즘 자주 등장하시길래 Toad랑 melon은 장시간 자리 비울 땐 항상 끄고 다니는 열정을 보이기까지 했지만,
블루스크린, 님하는 이런 나의 노력은 외면하시는건가효?ㅠㅠ
현대에 있을 때도, 본사에 있을 때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여기(연지동 S카드)에선 심심찮게 뵙게 되어서 대략 난감 ;ㅁ;
처음 뜨기 시작할 때는 하도 오랜만에 보는 블루스크린이라서 반가왔는데 이젠 이분이 얼굴 들이미시면 갑자기 의욕 상실, 머릿 속 업무 포맷, 재부팅 핑계로 커피 한 잔 추가....
블루스크린씨, 전 당신이 싫어요!!!
아, 점심시간은 끝나가고...
일은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밥먹으러 가기 전에 어디까지 작업하다가 나갔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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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의 상태이상 해지는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