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좀 예쁘고 의미 있는 도메인을 사려고 몇가지를 후보에 두고 햄볶는 고민을 하며 쓴 포스팅이었는데 댓글들이...
'간지나닷컴'
처음엔 '헉, 이게 뭥미!!! 장난치는 거 같잖아!'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할 수록 괜찮은 것 같...
잘만 하면 "임현수 닷컴"에 능가하는 네임벨류도 얻을 수 있잖아!!
음, 그냥 블로그랑 홈페이지들 링크 걸려고 도메인 사려고 했는데 어쩐지 간지나닷컴을 사게되면 옷장사에 나서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아, 아무튼 오늘도 계속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지난다.
(누군가 이 포스팅을 보고 먼저 선점하면 어쩌지?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