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베타 테스터들이 그렇겠지만 여기가 첫번째 블로그가 아니다.
그치만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혹은 바쁜 일상에 쫒기다보니 N사의 first snow도 얼음집도 전부 다
개점 휴업상태라지?(먼산)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졸음을 쫒아가며 일을 하고 야근을
하고 퇴근하고 잠들고.
다시 출근하고 일하고....
무한 loop는 시스템에 부하를 주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상콤하게 break를 걸어줘야겠지.
블로그에 뭐든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티스토리 초대장이나 얻어볼까 하다가 초대장이 좀 그래서 관뒀다. 아무래도 초대장을 얻으면 초대장을 건네 준 사람과의 릴레이션이 좀 부담스럽다보니....(가끔 삽질이 깊은지라;;)
새 계정 하나 사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얕고 넓은 정보 레이더에 텍스트큐브 닷컴 테스트 신청 페이지가
걸렸다.
우와~ 하면서 신청해놓고 초대 메일이 올 때까지 얼마나 기다렸던가!!!
아무튼, 그래서 기대하고 기다리던 텍스트 큐브 닷컴에 새로운 내 자리를 얻었으니
이 번엔 휴업안하고(...;) 잘 꾸려가보아야지~
이 블로그가 지루하고 심심하기 짝이
없는 (절대 지루하고 심심해서는 안되는 신입주제에;;;) 무한 loop이 걸린 일상에 기분
좋은 break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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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팅인데 너무 허전해서 짤방이라도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컴퓨터에 사진이 없다ㅠㅠ





